8차 천일 결사 3차 백일 기도 정진 89일째
수행일지마음은 참 오묘합니다. 잡힐듯 잡힐듯 하면서도 잡히지 않습니다. 알다가도 모르는것이 마음인가 봅니다. 아직도 저는 제 마음을 모르겠습니다. 하지만 제가 알 수 있는것은 제 마음에 따른 느낌입니다. 지금 제 마음은 담담합니다.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.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. 감사합니다. 부처님!
수행일지마음은 참 오묘합니다. 잡힐듯 잡힐듯 하면서도 잡히지 않습니다. 알다가도 모르는것이 마음인가 봅니다. 아직도 저는 제 마음을 모르겠습니다. 하지만 제가 알 수 있는것은 제 마음에 따른 느낌입니다. 지금 제 마음은 담담합니다.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.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. 감사합니다. 부처님!
수행일지긴 연휴에서 돌아와 다시 일상으로 복귀합니다. 연휴동안 나테한 저 자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. 이제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. 다시 제 삶에 좀 더 긴장감을 불어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. 지금 제 마음은 약간의 긴장감, 기대감, 흥분이 있습니다.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.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. 감사합니다. 부처님!
수행일지명상중 호흡을 자꾸 놓쳤습니다. 집중이 잘 되지 않아서 그런가 봅니다. 집중이 잘 되지 않으니 마음에 들뜸이 있습니다. 하지만 수행 끝나고, 편안한 마음입니다.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.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. 감사합니다. 부처님!
수행일지마음의 동요가 점점 줄어듭니다. 그에 따라서 나누기에 쓸 말도 줄어듭니다. 그냥 지금 이대로 행복합니다. 바라지 않으니 지금 이대로 좋습니다. 이 마음이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지금은 그냥 좋습니다. 감사합니다.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.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. 감사합니다. 부처님!
수행일지오늘 또 새로운 하루가 저에게 주어졌습니다. 감사합니다. 소중히 쓰겠습니다. 오늘 하루 이렇게 제가 살아갈 수 있게 만들어준 인연들에 감사합니다. 저는 잘 살고 있습니다. 아무 부족함이 없습니다. 감사합니다. 부처님!